약국 권리금 장사하는 사람이 약사 브로커라고?

약국 권리금 장사하는 사람이 약사 브로커라고?




약사가 약사를...


깜짝 놀랄일이 요즘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컨설팅, 중개사 뿐만아니라, 약사가 컨설팅 짓을 하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얼마전에는 약사들이 컨설팅을 차려서 조직적으로 움직인적이 있었습니다. 수수료를 싸게 해서 약국을 다 잡겠다고 하며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1년도 안되어 없어진것 같습니다. 


약국이 일반 상가도 아니고, 넘쳐나는게 아니라,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 없이 부족한데 뭐 활발할 일이 있을까요?


한 약사의 경우 1년에 거의 3번 자리를 옮겼는데, 서울 경기권에 모두 약국을 1년 반만에 정리하고 떠났습니다. 물론 어느경우는 잘 안되서 옮긴 경우도 있지만, 최근 내가 아는 한 약사는 인천, 부천, 서울등 신규 약국자리를 싸게 들어가서 1년도 안되어 내놓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영업사원들이 약사 이름을 조회한 결과, 결제도 원활하지 않고, 일반의약품 판매 가격질서도 지키지 않아 영업사원들이 여러차례 주의를 당부한 '블랙리스트'중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약사들도 블랙리스트가 있네요..^^ 


약국 컨설팅을 이용하여 찍어돌리는 약사브로커


어떤 약사는 약국 컨설팅과 결탁해 신규를 싸게 붙잡아 놓고, 개인사정에의해 또는 내가 하는 약국이 안나가서 갖가지 구절들을 늘어놓고 권리금을 높여서 되파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비싸게 들어간 약사는 불쌍하기만 하네요. 


한 영업사원은 "약국이 새로 생겨 관리차 인사차 갔는데, 난매는 물론 조제료 할인도 해주는 것 같았다"며, 영업사원들이 공유하는 자료를 조회해보니 권리금 장사를 해온 약사였다고 합니다. 


이 약사는 개국 8개월 만에 경험이 적은 약사에게 약국을 양도하고 지역을 떠났습니다.


서울의 또 다른 약국도 주변 약국으로부터 권리금 장사 약국으로 의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러한 이유인즉슨 특히 문제 약국이 대형 쇼핑몰에 입점했다는 점까지 더해져 인맥을 바탕으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권리금 장사 약국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 약국과 가까운 약국은 이 약국이 난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합니다. 일반의약품은 물론 목캔디와 같은 캔디류를 너무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에 판매해 손님을 끌었기 때문이였다고 말합니다.


지역의 약사는 약국 자리를 주선하고 개국 과정을 총괄하는 사람이 약사 출신으로, 브로커 중에서도 유명한 인물이라 했다며 약사가 나서서 약국자리로 장사를 하고 주변 약국을 괴롭히는 현 상황에 심한 회의를 느꼈다고 설명했습니다. 


권리금 장사를 하는 약사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사실 권리금 장사를 하는 곳은 필연적으로 주변 약국과의 상도의가 없습니다. 난매를 치든 뭘하든 조제료 올리고 매약을 올리기위해 갖은 수단을 사용합니다. 


왜 그럴까요? 


다음 타자(호구약사)에게 높은 권리금을 챙겨 떠나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자신은 절대 후배 또는 지인한테 팔지 않습니다. 엄청난 욕과 더블어 지인을 이용해먹고 다닌다는 꼬리표를 달고 다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약사한테 팔때 반듯이 컨설팅을 사용합니다.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물론 좋게 얘기할수도 있습니다. 대박, 쪽박날지 모르는 약국자리들어가서 키우고 노력한 만큼 받는거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말도 맞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 내가 약사라고 하면서 약사면허증을 보여주고 출신대학교를 물어보면서 동문 선후배를 타고들어가서 그것을 이용하여 약사의 뒷통수를 치는 사례가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선배에게 지인약사에게 약국을 구하는 약사의 선택이기는 합니다.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약사브로커를 만날 때 이런 자문해보면 결정을 내릴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그 약사는 나와 어떤 관계인가? 
  • 그 약사가 나에게 호의를 베푸는 이유는 무엇일까?
  • 그냥 해주는 것일까? 댓가를 받고 해주는 것일까?


저 같은 경우 어떤 일을 진행할 때 지인에게 맡겨보니 결국 원하는만큼 결과도 나오지 않으면서 돈은 돈데로 주고, 입장은 서로 이상해져서 일을 진행할 때 업종에 맞는 전문가에게 상담하고 조절해서 정확하게 하는 편입니다. 


약은 약사에게 약국은 컨설팅에게 계약서는 공인중개사에게.. ^^ 




데일리 팜에 게시글 자료에서도 서로가 서로를 못믿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네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좋은 약국을 알아보는 기준 조은메디컬과 함께 상의하세요.~~




약국 분양 시장에 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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